[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연이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1일 코미디언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의 첫날 더욱 건강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내아가 은총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만삭인 상태로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 완연한 D라인이 아름다워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순산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한편 김미연은 한국 나이 올해 41세로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1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