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딸 로아 근황 "요즘 앵무새처럼 쫑알종알..점점 무서워져"

입력 2020-05-01 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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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머리고 얼굴이고 힘줬던 날, 엄마 혼자 셀프로 뚝딱뚝딱 해찌요. 가채는 금손 랜선 이모께서 로댕이에게 선물 주셨던.. 잘썼다 로댕아 고오맙다!! 이모들 감사해요 덕분에.. 1시간만에 뚝딱 촬영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화려하게 꾸민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명불서전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딸 로아의 근황도 전했다. 안소미는 "로댕이는 요즘 앵무새마냥 쫑알쫑알 말하고 있어요ㅋㅋㅋ 신기하면서도.. 점점..무서워지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잖아요..? 말 조심 행동조심 무조건 입니다..하..이미 망한거같..ㅇ..ㅋㅋㅋ"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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