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양준일이 코로나19로 고생중인 의료진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4일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챌린지 #덕분에캠페인 #의료진덕분에 30년간 기다렸던 리아킴 아가씨 덕분에 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 여러분께 마음 깊은 곳에서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덕분에 챌린지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준일은 검은 모자를 쓰고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9월 열리는 '청춘페스티벌 2020'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