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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출신 진영, 깔끔한 슈트 입고 상남자 포스 뿜뿜..시크美 철철

입력 2020-05-04 18: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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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인스타그램
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B1A4 출신 진영(정진영)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4일 가수 겸 음악 PD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영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진영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상남자 포스를 자아냈다. 여전히 훈훈한 그의 비주얼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진영의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최고",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진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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