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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채널 구독해"..'컬투쇼' 아스트로X스텔라장, 신비한 음색 장인들의 만남

입력 2020-05-07 15: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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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방송캡쳐
'컬투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텔라장과 아스트로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스텔라장,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스텔라장은 '빌런'으로, 아스트로는 'Knock'으로 돌아왔다. 신봉선은 "차은우가 소개 안했으면 좋겠다. 너무 잘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진은 스텔라장에 대해 "루프 스테이션을 하는 것을 봤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 중인데, 녹음을 해서 음악을 만드시는 게 너무 신기했다"라고 칭찬했다.

문빈은 '빌런' 라이브를 듣고 "제가 음악방송에서 이미 들었는데, 가사가 감명 깊었다"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빌런이라는 게, 내가 싫어하는 누군가가 사랑받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게 신기하고 멋있었다"라고 평했다.

또 문빈은 건강에 대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11월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문빈은 다시 건강하게 돌아왔다.

스텔라장은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뜨거운 안녕'을 6개 국어로 불렀다. 스텔라장은 "외워서 한 거다. 그날 아스트로도 같이 촬영했다"라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또 스텔라장은 'Colors'로 유명해졌다. 'Colors'는 제시카 알바까지 사용해 화제가 됐다. 스텔라장은 "그게 제 노래다. 다들 제 노래인줄 모르는데, 저는 제 노래인 걸 몰라서 더 좋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진은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바닥이 유리였다. 군무를 하다가 유리를 깼다"라고 말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또 차은우는 '핸섬 타이거즈'가 끝난 것에 대해 "멤버들과 연락하고 있다. 다들 모여서 농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도 같이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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