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러블리 미모 종결자..갈수록 예뻐지는 미친 비주얼

입력 2020-05-07 08:09: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허영지가 러블리 미모 최강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포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젓가락을 한 손에 든 채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한 상큼한 눈맞춤이 시선을 강탈한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다. 허영지의 예쁨에 많은 팬들 역시 감탄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허영지는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