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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이혜성 아나, ♥전현무와 애정전선 이상無..커플 봉사활동 근황

입력 2020-05-07 16: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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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공식 SNS 캡처
다일공동체 공식 SNS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설레는 밤'에서 개인사정으로 하차하는 가운데 전현무와 커플 봉사활동을 한 근황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NGO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 토요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혜성 아나운서께서 밥퍼 봉사로 함께했다"며 "두 분은 당일 밥퍼의 스태프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오셔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와서 정말 모두가 깜짝 놀랐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밥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두고 밥퍼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가에 귀한 마음을 모아 봉사로 함께한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봉사활동을 한 전현무와 이혜성 커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주황색 앞치마를 착용한 채 수수한 모습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앞장서서 선행을 베푸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심경을 고백하는가 하면 러브스토리부터 서로를 향한 마음까지 종종 고백했다. 그 때마다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은 폭발적이었고 KBS 아나운서의 선후배 만남이라는 점 역시 큰 이슈가 됐다.

그리고 어제(6일) 공개된 사진으로 인해 이들의 애정전선은 여전히 이상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훈훈한 선행을 보이는 모습은 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데이트일 터.

오늘(7일) 이혜성이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서 개인사정으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혜성의 관심은 높아졌던 상황. 이 때 전현무와 함께 한 데이트 근황까지 알려지며 이혜성의 라디오 하차가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으로도 조심스럽게 번지고 있다.

전현무와 이혜성의 무탈한 애정전선이 결혼으로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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