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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누구 데리러 가나?…운전석에서 뽐낸 훈훈 비주얼

입력 2020-05-07 18: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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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츠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그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갈수록 물 오르는 비주얼의 그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최근 사부곡 '힘(HIM)'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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