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채아가 김을 굽고 있는 사진을 인증했다.
8일 차세찌 아내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사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직접 김을 굽고 있는 모습. 사랑하는 남편과 딸을 위해 직접 노력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웨딩마치를 울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차세찌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