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양상국 "카레이서 활동 4년 차..시속은 체감 400km/h"

입력 2020-05-08 15: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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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사진=본사DB
양상국/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상국이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근황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변기수가 나선 가운데 양상국과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상국은 "'개콘'도 하지만 레이서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운전을 좋아하긴 했는데 아마추어부터 시작해서 4년차다. 올해 포뮬러에 도전하고 있다"며 "시속은 200km/h정도 찍히는데 체감은 400km/h정도다. 달리고 나면 헬멧에 날파리들이 껴있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렇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재훈, 한민관을 언급하며 "그 분은 뛰어넘지 않을까. 옛날 사람들이 막 배운 거라 요즘 사람들이 나을 거다. 저는 체계적인 시뮬레이션으로 전문적으로 배우는 시스템"이라고 자부심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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