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오후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벤틀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틀리가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짧게 깎아 마치 얼마전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이 연기한 박새로이 캐릭터의 헤어스타일과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벤틀리의 인스타에는 사진과 함께 "가발을 썼는데 살짝 뒤로 벗겨진듯한 스타일로다가 헤어컷 해봤다"는 글이 남겨 있다. 벤틀리의 헤어스타일을 유쾌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세상 귀엽게 소화하는 벤틀리의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의 러블리한 일상은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미소짓게 하는 상황. 벤틀리의 헤어스타일 변화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다른 아빠들과 함께 대상을 받은 샘 해밍턴. 그가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아들인 윌리엄, 벤틀리의 힘이 컸음을 부인할 수 없다. 아이들이 대중들에게 받은 사랑은 그만큼 엄청났고 이들의 근황은 SNS에 공개될 때마다 이슈를 모으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벤틀리의 일상. 벤틀리가 앞으로도 얼마나 예쁘게 성장할지 귀추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