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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편스토랑’ 오윤아, 참치 강된장 도전 “편의점에서도 집밥처럼”

입력 2020-05-09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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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가 참치요리를 개발했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오윤아가 참치와 강된장을 결합해 집밥 요리를 만들겠다고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참치요리 준비를 위해 간단하게 옛날식 샌드위치를 완성한 오윤아는 친정어머니에게 선보였다. 딸 요리 맛을 본 친정어머니는 “넌 아무래도 요리를 해야겠다”면서 맛있다고 칭찬하면서 한식을 하는 것을 추천했다. 이에 오윤아는 “내가 또 한식을 잘 하지 집밥을 해야겠어”라면서 평소 하고 싶었던 메뉴가 있었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최대한 편의점에서 집밥을 먹을 수 있게 메뉴를 개발하고 싶다면서 새로운 한식 요리 개발에 나섰다. 오윤아는 한 음식 안에서 다양한 맛을 내고 싶다면서도 “고소한 맛을 내고 싶다”며 튀긴두부와 메줏가루를 넣었다. 마파두부 느낌으로 강된장을 만들겠다던 오윤아는 자신의 음식을 맛 본 뒤 “고소하다 참치만으로도 그 맛이 난다”고 말했다. 그녀는 강된장 통조림을 출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오윤아는 완성된 강된장 위에 ‘물냉이’를 얹었다. 일전에 만난 개그맨 고명환에게 얻은 아이디어를 녹여낸 것.

오윤아가 만든 참치 강된장을 맛본 친정어머니는 엄지를 치켜 올리며 “진짜 맛있다”며 “넌 토스트랑 안 맞아 이게 진짜 맛있다 이것도 1등 하겠다”면서 극찬했다. 오윤아는 “일류 요리사가 만든 것보다 훨씬 맛있다”는 평을 듣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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