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8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걸 내려놓고 호흡으로 채우는 시간. #나마스떼 #마음디톡스 #매일다스리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운동을 끝마친 듯 운동복을 입은 모습. 나비의 섹시한 몸매가 유감없이 드러나 눈길을 모은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듯한 근황이 아름답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나비의 남편은 중학교 동창으로,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