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 전진서 문제로 충격

입력 2020-05-09 00:08:48
    • 복사완료!

JTBC '부부의 세계' 캡처
JTBC '부부의 세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희애, 박해준이 전진서의 문제로 학교로 불려갔다.

8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극본 주현)13회에서는 이준영(전진서 분)의 문제로 학교로 불려간 지선우(김희애 분), 이태오(박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영은 차해강(정준원 분)을 폭행했고, 이에대해 "과자를 훔쳤는데 해강이가 그 걸 보고 애들에게 다 말하겠다 그래서 마음대로 하라 그랬다"고 말했다.

이에 사과를 위해 지선우는 차해강 어머니를 찾아가 사과했지만 차해강 어머니는 이준영이 물건을 훔친 것이 이번 한 번이 아니라고 비아냥 댔다. 이말을 듣고 지선우는 화를 냈다.

지선우는 "폭행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겠지만, 도벽을 의심하는 것에는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후 지선우는 이준영의 방을 뒤졌고, 결국 이준영이 그동안 훔친 반 친구들의 물건들을 보고 말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