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세무사 남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샵 출신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유튜브 촬영. 5월 종합 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도움이 될만한 정보 올려드릴게요. 쉽고 간단하게 일단 한 번 말아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과 유튜브를 촬영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귀요미 딸은 없지만 이지혜는 남편에게 "큰태리"라는 별명을 달아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