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태사자 멤버 김형준이 택배 일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형준은 "과거 제가 택배 일을 하지 않았나. 그때 저는 사실 연예인도 아니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형준은 "택배 일할 때는 101호가 가장 좋다. 일층에 바로 있으니까 택배를 배달하기에 좋다. 그러나 간혹 엘리베이터가 없는 6, 7층 건물이면 힘들더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