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현영이 딸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3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녀의 테니스사랑에 맞춤 그림~~~ '내 사과를 받아줘' 테니스경기장에 온 듯한 느낌ㅎㅎㅎㅎㅎ 널 위해 엄마가 준비했엉 #현영 #육아 #육아스타그램 #lifestyle #interior #그림 #테니스 #tennis #painting #living #테니스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 벽에 걸린 테니스 그림을 보는 현영의 딸 모습이 보인다. 딸을 향한 애정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