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유해진이 낚시 도전을 계속했다.
22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남은 배추로 김치를 담그는 차승원, 공효진, 손호준의 모습이 담겼다.
유해진은 바다에서 낚시를 계속 했고, 아침을 먹은 차승원, 공효진과 손호준은 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차승원은 "난 저거 남은 걸(배추) 다 담그고 가고싶다"고 말하며 석박지 김치 담그기에 돌입했고, 공효진과 손호준은 주방 보조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어 세 사람은 빠른 속도로 김치 세 통을 완성했다. 그 시각, 유해진은 바다에서 낚시를 계속했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