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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모자 속에 감춰진 훈훈한 비주얼.."오늘도 힘힘힘"

입력 2020-05-28 0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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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일우가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배우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힘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일우는 모자 속에 감춰진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정일우는 잡티 없는 꿀 피부와 꾸미지 않아도 잘생긴 이목구비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정일우의 사진을 본 팬들은 "좋은 아침", "오늘도 멋있다", "귀엽고 잘생겼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일우는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서 박진성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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