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해외에서 주목하는 김은비 프로듀서가 오는 29일 '독창적 사운드와 커버아트 컬래버레이션' 발매를 예고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아트 작업은 독일 작가들이 사랑하는 박수환 작가와 함께해서 더욱 화제가 되고있으며, 이번 작업은 실제 그녀의 노래 스타일과 가장 비슷한 점이 많기도 한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커버아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은비는 '한국에서 최초로 하드 테크노를 이끄는 음악 프로듀서'라는 타이틀에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의 이미지, 영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는 ‘일렉트로니카’ 라는 큰 범주안에서 ‘테크노’와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질감를 토대로 고유의 형상을 구축해 치열하지만 가볍고 즐거운 음악의 느낌을 줘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은비가 발매하는 음원 ‘침입자 (EMOTIONAL INTRUDER)’는 오는 5월 29일 정오를 기점으로 모든 온라인 음원사를 통해 유통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