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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딸 해이, 떡잎부터 남다른 자태…커다란 귀걸이도 찰떡 소화

입력 2020-05-29 07: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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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인스타그램
송경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경아의 딸 해이가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29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맑음 #그녀의 #아침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의 딸 해이는 활짝 웃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장난감 귀걸이를 착용하고 티없이 맑은 자태를 뽐내는 해이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9년 열애 끝에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JTBC2 예능 '바람난 언니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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