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50위 기록…메인 앨범 차트 13주 연속 상위권

입력 2020-05-28 12:26: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3주 연속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월 21일 발매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빌보드 200’에서 50위를 기록했다. 3월 7일 차트에서 1위로 첫 진입 후 큰 폭의 순위 변동 없이 상위권에서 장기 집권하고 있다.

‘MAP OF THE SOUL : 7’은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고, 그외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3위, ‘인디펜던트 앨범’ 5위, ‘톱 앨범 세일즈’ 8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8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59위 등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앨범 수록곡인 ‘Filter’와 ‘Inner Child’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7위와 17위를 각각 기록했다.

2018년 8월 발표한 LOVE YOURSELF 結 'Answer' 역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74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소셜 50’ 차트에서 150주 연속, 180번째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계속된 최장, 최다 신기록으로 글로벌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