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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매워, 난 용감해"..개리 아들 하오, 라면 맛 알아버린 귀요미

입력 2020-05-29 1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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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인스타
개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리가 아들 하오와 함께하는 일싱을 공개했다.

29일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을 알아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개리가 아들 하오에게 라면을 먹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오는 "뜨거워"라고 말하면서도 맵지 않느냐는 개리의 질문에 "안매워. 나는 용감해. 매워도"라고 깜찍하게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와 하오는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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