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NCT 127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2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NCT 127의 'Punch'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이 5월 다섯째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FANTASIA', 'FLOW'로, 박지훈은 'Wing', 'Driving'로 컴백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원위 역시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 (End of Spring)'로 돌아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 에서는 2Z(투지), BVNDIT (밴디트), MONSTA X, NCT 127, OnlyOneOf, REDSQUARE (레드스퀘어),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TOMORROW X TOGETHER, woo!ah! (우아!), 공원소녀, 김우석, 나띠(NATTY), 다크비(DKB), 류수정, 박지훈, 원위(ONEWE), 유빈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