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빈이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멋 금요일 후후 그리고 낼부터 주말근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총천연색 패션센스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빈은 분홍색 선글라스를 쓰고 브이를 그려보이는 여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빈은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르(rrr)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대표 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지난 21일에는 신곡 '넵넵(ME TIME)'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