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하와이 이주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인스타 라이브 방송 끝내고. 부부가 함께 인스타 라이브에 빠질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이주한 하와이 일상 사진을 찍고 있다. 아빠 판박이로 폭풍성장한 귀요미 딸 추사랑과 남편 추성훈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