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애교 배틀이 펼쳐졌다.
2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0회에는 '100회 특집-아내의 맛 어워즈'가 전파를 탔다.
100회 어워즈에서는 아내들의 '애교 배틀'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너무 무서웠어 여보"라며 애교를 부렸고, 남편 진화는 "그만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애교를 보면)당연히 설레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거짓말 탐지기가 동원됐고, '거짓'으로 결과가 나왔지만 억지로 참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