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도희, 엄마가 만든 가방이 포인트..안 꾸며도 예쁜 요정美

입력 2020-06-03 16: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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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민도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만들어 준 가방 들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하얀색 바지를 입고 카페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 살짝 고개를 숙인 민도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도희는 네이버 V오리지널, JTBC 웹드라마 '인서울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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