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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봄, 건강해진 근황 배우들 제치고 화제…셀카로는 반전 청순美

입력 2020-06-04 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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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축하공연을 위해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한 박봄이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서고 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지난 3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어터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한혜진 진행 아래 개최된 가운데 시상식 축하무대에는 옥주현, 폴킴, 박봄, 써드아이가 올랐다.

이날 박봄은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낼 때부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박봄은 체크 패턴의 초미니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등장,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반면 얼굴은 다소 통통하게 살이 오른 듯 건강미를 과시해 현재까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박봄은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체력 보충을 위해 살을 조금 찌웠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선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언니 오늘 #대종상영화제 축하공연! 두번째 사진은 언니 대신? 올리는 방금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박봄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종상 영화제가 끝난 뒤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곰돌이 인형을 끌어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봄은 일상에서는 화려함을 벗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끌었다.

이처럼 대종상 영화제에서 자신의 곡 '봄'을 선보이며 시상식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든 박봄이 레드카펫과 축하공연만으로 이틀 연속 배우들을 제치고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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