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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해도 깨지 않아"..이상미, 생후 56일 천사 같은 딸 공개

입력 2020-06-04 16: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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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미가 귀여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론아 너가 이렇게 꿀잠을 자주니까 엄마가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100만년 만에 화장도 해보고 셀카도 찍어보고 나갈일없고, 약속도없는데 왜케 씐이 난거니 엄마 업텐션이야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품에서 곤히 잠든 아기가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상미는 이어 "#내가뭘해도깨지않아 #셀카만계속찍잖니 #엄마어쩔 #니탓이야 #사랑한다이론아♡ D+56"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 4월 10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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