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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31개월의 꾸러기 비주얼..절로 나는 엄마 미소

입력 2020-06-05 1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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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 인스타그램
하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개리의 아들 하오의 일상이 공개됐다.

5일 하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셀카를 찍는 하오의 사진이 게재됐다. 하오는 사진과 함께 "벌써 31개월 강하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오는 회색 카라 티셔츠에 노란 모자를 써 귀여운 룩을 연출했다. 하오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동그란 얼굴형으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하오와의 눈맞춤이 설렌다.

한편 하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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