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영웅, 비주얼 정말 재밌다..차 광고 촬영 중 뽐낸 배우 포스

입력 2020-06-08 14:14:43
    • 복사완료!

임영웅 인스타그램
임영웅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트로트 가수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이 막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눈이 막 부시기 시작했다 #라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자동차 위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눈이 부셔 찡그린 표정에서도 훈훈함이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진을 차지한 뒤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