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송현, 남자친구와 꿀이 뚝뚝…오늘도 애정 가득 "나의 천사"

입력 2020-06-09 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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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송현이 남자친구와 함께 애정 가득한 일상을 뽐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천사 #글램핑 장에 예쁜 날개벽화가 있었어요! #꼬도브꼬 #돌고래커플 #해가뜬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과 남자친구 이재한은 날개가 그려진 벽화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해바라기 꽃을 연상케하는 머리띠를 하고 망고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최송현이 시선을 끈다.

한편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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