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3차 경연 이후 스페셜 무대가 이어졌다.
11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는 3차 경연을 마친 다섯 그룹의 보컬들이 스페셜 무대를 꾸미기로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더보이즈의 현재와 베리베리의 연호, 온앤오프 효진, 원어스 서호가 펜타곤 후이의 호출을 받고 한 자리에 모였다. 펜타곤의 후이는 “아무래도 우리가 경연 프로그램이라 퍼포먼스 위주의 무대가 많지 않았냐 다양한 모습을 위해 보컬끼리 스페셜 무대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에게 보답을 하고 싶었다는 펜타곤의 후이는 “따뜻한 무대를 선물하고 싶다”고 말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차 경연 무대의 누적 점수가 공개됐다. 1위에는 ‘온앤오프’가 6위에는 ‘TOO'가 선정되면서 TOO는 ’로드 투 킹덤‘의 두 번째 탈락 팀이 됐다. 각 그룹의 파이널 신곡 미리듣기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들의 신곡 음원은 6월 1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