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남승민이 정동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트로트 가수 남승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잘 따라주는 이쁘고 정말 착한 동생 동원아 앞으로도 우리 건강하게 목조심하면서 열심히 노래부르자. 우린 짝짝꿍짝이 맞잖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에게 조언해주고 격려해주는 형제같은 사이로 잘 지내보쟈♥ 여러분 응원해주십쇼 #정동원 #속보 #날이갈수록키커 #또잘생겨짐 #그런데 #내키는? #남승민"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승민은 정동원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훈훈하게 성장 중인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도 미소짓는다.
한편 남승민과 정동원은 지난 6월 2일 가수 영탁에게 선물받은 곡 '짝짝꿍짝'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