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퀴즈' 전진서, '부부의 세계' 가장 충격적인 장면 "12회 엔딩"

입력 2020-06-10 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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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진서가 '부부의 세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을 뽑았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전진서가 부부의 세계를 촬영하며 있던 에피소드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부의 세계' 이준영 역을 맡았던 전진서는 가장 충격적인 화로 "엄마 아빠가 다시 사랑은 나누는"라며 12회 엔딩을 뽑았다. 그리고 전진서는 김희애와 박해준과 함께 연기한 것에 "많이 배운거 같다. 대배우 분들인데 옆에서 지지를 해주시고 가르쳐주시기도 하니까"라고 말했다.

전진서는 김희애가 내복 선물을 해줬다며 "겨울 시즌때 안에 내복 하나 입고 위에 흰티를 입고 했는데 할머니가 입으시는 빨간 내복을 입고 했었다. 그걸 보시고 내복을 선물해주셨다"라고 말했다. 또 전진서는 유재석의 극중 부모님인 김희애와 박해준 배우와 연락을 하냐는 질문에 "연락 안한다. 전화번호도 없다. 좀 실례일거 같아서 제가 아직 그런 급은 아니잖아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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