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정준호♥이하정 딸 유담, 붕어빵 11개월 아기천사‥놀이도 '척척'

입력 2020-06-11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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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TV조선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딸 유담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보세요 이모, 삼촌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준호와 이하정의 둘째 딸 유담 양이 장난감 전화기를 귀에 댄 채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하정은 유담 양에게 말을 걸고, 유담 양은 이하정의 제스처를 따라하고 있다. 생후 11개월로 어느덧 훌쩍 큰 유담 양의 모습은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해 첫째아들 시욱 군에 이어 둘째 딸 유담 양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2월 TV조선 아나운서를 그만 둔 이하정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가 하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으로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흔한남매 #아침풍경 #7세#2세#남매 #남매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시욱, 유담 남매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해 흐뭇한 미소를 더하기도 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에게도 사랑받게 된 정준호, 이하정 부부. 앞으로 시욱 군, 유담 양과 함께 펼칠 미래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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