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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보라, 힙한 일상으로 뽐낸 아우라..얼굴도 여전히 예뻐

입력 2020-06-11 18: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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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오후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힙한 패션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시크한 표정이 그녀의 도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여전한 미모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편 보라가 소속됐던 그룹 씨스타는 지난 4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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