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홍경민이 딸 라원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두 수학은 정말 못했다...ㅋ 내 딸 맞네...ㅋㅋ 마지막 멘트 인상적이다 딸아 '으이그 다섯살이 무슨 이걸 하겠어'라니...ㅋㅋ 그래 맞아 네가 못한 게 아니라 다섯살한테는 무리야ㅋㅋㅋ #수학못해도 #괜찮아 #아빠닮아서그래 #누가봐도 #내딸 #홍라원의5세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숫자를 가르치는 홍경민과 배우는 딸 라원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경민은 아이들 키재기 스티커에 적힌 숫자를 가리키며 라원이에게 읽어보라고 말하는 중이다. 80을 18로 읽으며 힘겨워하다 털썩 주저앉는 라원이가 그저 귀엽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