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등산 근황을 전했다.
13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암산 자연 에너지 가득 받고 힘찬 주말 되세요 거북바위도 만났어요 제 오른손에는 마스크 내내 끼고 등산하다 정상에서 잠시 맑은 공기마셨는데 그동안의 일상들이 정말 그립고 감사했다는것 .. 또 한번 느끼고왔네요 #불암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불암산 정상 바위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양 팔을 올려둔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유리의 싱그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