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이국주, 제이쓴과 어색한 분위기에 TMI 대방출 "현희 언니가 필요해"

입력 2020-06-13 23: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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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국주가 홍현희의 생일상을 차려주기 위해 재료를 준비해 집에 찾아갔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와 제이쓴이 어색한 분위기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나 생일상 차려준다고 그래서"라며 매니저에게 밥을 먹고 가라고 제안했다. 이후 제이쓴만 있는 집에 이국주가 양손 가득 재료들을 들고 찾아왔다. 이국주는 "언니가 늦는다고 그래서 제가 먼저 왔다. 신경 안쓰시고 할일 하시고 계시면 조용히 준비하겠다"며 제이쓴과 어색해했다.

어색함에 제이쓴은 "안 보이는데 있을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도와주려는 제이쓴에 이국주는 "현희 언니가 필요하다. 음악이라도 틀어야 하나"라며 어색함에 힘들어했다. 그리고 제이쓴은 찬열 매니저에게 전화해 "빨리 와줄 수는 없니?"라고 부탁했다. 이후 홍현희와 찬열 매니저가 집에 들어오자 이국주는 "왜 이렇게 늦게와. 분위기 너무 어색했다"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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