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문 넓은 맛있는 곳. 보리굴비 몸보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한 식당 앞에서 폴짝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보험까지 들었던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1993년 그룹1730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다음해인 1994년 여성 듀오 ‘코코’를결성해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