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박은지가 동생들과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둘째 첫째~캬 발리롭다. 언니도 보고프고 홍이도 보고픔ㅋ오잉? #자매 #자매스타그램 #발리 #오늘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터지기 전 발리로 놀러간 박은지 및 박은실 전 기상캐스터, 미스코리아 박은홍의 셀카. 한결 같이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박은지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현재 LA 신혼집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