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찬원 엄마가 뽕숭아학당을 찾았다.
17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에서는 이찬원 어머니 참관수업이 그려졌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서 12살 때 부른 노래 '너는 내 남자'를 성인이 돼서 어머니와 함께 불렀다. 이찬원은 내 남자 노래를 '아들 미워도 한눈 팔지마, 엄만 내 여자'로 개사해서 불렀다.
앞서 이찬원은 어머니와 만난 뒤에 서로 울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옆집누나' 장윤정이 뽕숭아학당을 찾았다. 임영웅이 노래 '어머나'를 느린템포로 노래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