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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스무 살 소녀의 청량 섹시美..탱크톱+핫팬츠로 뽐낸 비현실적 몸매

입력 2020-06-15 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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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
전소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소미가 청량 섹시미를 뽐냈다.

15일 오후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테라스에서 바람을 맞고 있다. 청량한 하늘과 해변가 배경 속 전소미의 비주얼이 더욱 매력적으로 빛난다. 특히 탱크톱과 핫팬츠 의상으로 성숙한 섹시미까지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전소미는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본격적인 컴백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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