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이게 바로 배우의 분위기..바다를 닮은 시원 기럭지

입력 2020-06-16 0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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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수향이 청순 가득 분위기를 뽐냈다.

15일 배우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바다 같고 바다가 하늘 같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실내에서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임수향의 우월한 기럭지와 남다른 배우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향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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