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은 오리찾기 #1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이 볼풀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감을 활용한 놀이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벌써 10개월이 된 담호 군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면서도 사랑스러워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