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딸 태리, 엄마 그대로 따라 하는 18개월 아기 "립밤 발라"

입력 2020-06-18 0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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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하는 거 그대로 따라 하는 18개월 아기. 립밤 바른 것도 엠비씨 출입증 거는 것도 거울 보면서 만족해하는 것도 ㅋㅋ 엄마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부부의 귀요미 딸이 거울을 보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행동을 따라 하는 귀요미 태리 양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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