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잘, 골프장에 나타난 여신.. '우즈벡 김태희'

입력 2020-06-18 14:11:16
    • 복사완료!

구잘 인스타
구잘 인스타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이자 우즈벡 출신인 구잘이 화려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올 화이트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구잘은 '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답게 골프장에서 자신의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프복 색깔을 흰색으로 통일했다. 그런데도 하얀 피부가 돋보인다. 특히, 근접 셀카를 통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구달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