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세끼섬'에 비가 내렸다.
19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비 오는 날의 아침이 그려졌다.
손호준은 일어난 차승원을 챙겼고, 차승원은 "짜장면 좀 시켜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끼니를 걱정하는 유해진에게 차승원은 "나가서 먹고 와. 요즘은 배달 서비스도 잘 되더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점점 더 거세졌고, 유해진과 손호준은 불 피우기에 집중했다. 아침 메뉴는 달걀볶음밥과 된장찌개였다. 차승원은 아침 식사 준비에 돌입했고, 세 사람은 맛있는 아침 식사를 했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